반가워요! 북토끼에 오신 걸 환영해요 🐰
서비스 안내 (iOS 1.1 기준 · 2026.10.28): 북토끼는 웹과 iOS 앱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. iOS 1.1이 App Store에 출시되어 지금 설치할 수 있습니다. Android 앱은 준비 중이에요. 책 등록·독서 기록·북로그·친구/메시지·교환독서·당근과 가구 상점 등을 이용할 수 있어요.
북토끼는 책을 읽다가 어디까지 읽었는지,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가볍게 남겨두는 곳이에요.
현재 안내는 출시된 iOS 1.1 기준이에요. 앞으로 추가될 집중 독서 타이머·문장 스캔·하단 탭 개편·독서 회상 작성은 아직 사용법에 포함하지 않았어요. 북토끼는 지금도 조금씩 개선하고 있어요. 완벽하게 기록하려고 부담 갖지 마시고, 지금 읽는 책 한 권을 추가한 뒤 조금 읽을 때마다 페이지 숫자만 남겨보셔도 충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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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오셨다면 이것만 해보세요.
Apple 또는 카카오로 로그인(iOS 앱) → 읽는 책 1권 추가 → 조금 읽기 → + 읽은 페이지 기록
북토끼의 핵심 경험은 여기서 시작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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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좋아요 · 북로그를 Card / Photo로 만들어 저장·공유할 수 있고, 독서 캘린더에서는 ● = 읽은 날, ✎ = 북로그가 있는 날로 표시돼요. 여러 친구를 초대해 연결할 수 있고, 친구별로 토끼 방문을 켜면 서로 북토끼를 쓰는 동안 Home에서 친구 토끼를 만날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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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아래에 있는 책 찾기 🔍를 눌러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찾아 추가해 주세요.
한 권만 있어도 좋고, 읽고 있는 책을 여러 권 올려두셔도 괜찮아요.
책을 조금이라도 읽었다면 + 읽은 페이지를 눌러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록해 보세요.
10페이지를 읽어도 좋고, 딱 한 페이지만 읽어도 좋아요. 많이 읽는 것보다 다시 책을 보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.
읽다가 문득 든 생각이 있다면 함께 적어둘 수 있어요.
거창한 감상문일 필요는 없어요. “좋다”, “이건 좀 아닌데?”, “나중에 다시 봐야지” 정도도 충분해요.
생각 없이 페이지 숫자만 남겨도 괜찮고요. 이렇게 남긴 생각은 북로그에 차곡차곡 쌓여요.
책을 다시 열면 예전에 남겨둔 생각 하나가 지난 북로그로 다시 보일 수 있어요. 방금 쓴 기록을 바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게 아니라, 그 책으로 돌아오기 전에 이미 남겨두었던 생각을 다시 만나는 방식이에요.
MY → 내 북로그에 가면 언제 책을 읽었는지, 어떤 생각을 남겼는지 다시 볼 수 있어요.